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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효과 강력한데 부작용도 없어" 비타민B3 새 효능 밝힌 의대교수

Quick Oem_Choi
2024-11-04
조회수 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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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구에서 비타민B3가 암을 얼마나 잘 막았나.


"4기 폐암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표적항암제로 치료받을 때 비타민B3(일반의약품 Amina-X로 연구)를 매일 1g씩 먹었더니 여성 폐암 환자, 비흡연 폐암 환자의 생존 기간이 각각 1년 이상(13.5개월) 추가로 연장됐다. 사망 위험은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일반적으로 암 환자에게서 '암 억제 유전자'인 '렁스3(RUNX3·렁스쓰리)' 유전자의 기능이 떨어져 있다. 하지만 비타민B3는 암세포 내에서 렁스3 유전자의 기능을 강화했고, 결국 표적항암제의 효능을 끌어올렸다. 이번 연구는 충북대 약학대학 박일영 교수가 주관했고 내가 이론적 근거를 제공했으며, 전남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영철 교수가 임상시험을 수행했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미국암학회에서 발표됐고, 지난 4월 의학·임상시험 분야 국제학술지 '임상 암 연구'에 실렸다."


Q. 비타민B군 중 B3는 대중에게 생소한데.


"비타민B군은 생체 에너지 대사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지만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 역사적으로 20종 넘는 물질이 비타민B군으로 구분됐다가 후속 연구에서 인간에게 필수적이지 않거나 영양 가치가 없고, 독성이 있다고 알려진 일부는 빠졌다. 그래서 남은 8종(1·2·3·5·6·7·9·12)이 비타민B군으로 분류된다. 그중 비타민B3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이아신('니코틴산'과 같은 말) △니코틴산아미드(Nicotinamide) △나이아신아마이드 리보사이드가 속해있다. 이 가운데 이번 임상 연구에 사용된 건 니코틴산아미드('나이아신아마이드'와 같은 말)다. 같은 비타민B3라 해도 우리에게 익숙한 '나이아신'은 과잉 섭취하면 모세혈관이 넓어져서 얼굴이 붉어지고, 어지럼증·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다. 반면 우리에게 생소한 '니코틴산아미드'는 그런 부작용이 전혀 없다."

자세한 내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0915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