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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이제는 '바(bar)' 형태로 먹는다

Quick Oem_Choi
2022-04-28
조회수 4027

간편한 바(bar)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이 출시되면서 건기식 시장의 새로운 유행이 예고됐다. 

지금까지 나온 건기식은 대부분 정제형, 분말형, 츄어블, 액상 등 형태로 출시됐다. 
그런데 최근 바 제형의 건기식이 출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바 형태 제품은 쵸코바, 에너지바, 단백질바 등 일반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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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형태는 휴대와 취식이 간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건기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하지만 엄격한 제조기준 때문에 지금까지 ‘건기식 바’가 출시되지 않았다.
건기식은 기준에 부합하는 GMP(우수건강식품제조기준) 생산시설 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바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전문 제조장비도 필요하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기식 원료 기능성에 대한 인증이 필수적이다. 이런 조건들을 모두 만족해야 ‘건기식 바’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지난해 국내 바 형태 식품의 90%를 제조하는 ‘씨알푸드’가 GMP를 획득하면서 건기식 바 제조가 가능 해졌다.
씨알푸드는 건기식 전문기업 코스맥스바이오와 독점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바 형태의 건기식을 제조하고 있다.


현재 출시된 대표적인 건기식 바는 뉴트립의 ‘다이어트 프로틴바’다.


단백질 건기식으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단백질 함량이 12g이상 이어야 하고, 
유통기한 내에 해당 함량이 유지돼야 한다. 
여기에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기식 원료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을 담았다.


6년근 홍삼을 사용한 홍삼바도 출시됐다.


향후 다양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건기식 바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건기식 시장에서 기능성에 간편함을 더한 ‘건기식 바’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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