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이상문 기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최근 인삼의 간 기능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식약처가 인정하는 인삼의 고시형 기능성은 ‘면역증진, 피로개선, 뼈 건강 개선’ 등 3가지였는데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추가돼 4가지로 등록 됨으로써 인삼을 활용한 간 기능 개선 제품 개발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인삼은 간에 부담을 주어 간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오히려 인삼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진흥원은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지난 2021년 9월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삼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 내용으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고, 인삼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기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시형 원료로 전환을 요청해 2022년 3월 2일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고, 9월 15일자로 정식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추가 등록했다.
김영수 진흥원장은 "이제 인삼을 원료로 고시된 규격기준에 맞추면 누구나 ‘간 건강’ 개선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다"며"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이 가능해져 인삼소비를 촉진해 인삼산업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삼 간 건강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등록
[충청투데이 이상문 기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최근 인삼의 간 기능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식약처가 인정하는 인삼의 고시형 기능성은 ‘면역증진, 피로개선, 뼈 건강 개선’ 등 3가지였는데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추가돼 4가지로 등록 됨으로써 인삼을 활용한 간 기능 개선 제품 개발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인삼은 간에 부담을 주어 간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오히려 인삼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진흥원은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지난 2021년 9월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삼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 내용으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고, 인삼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기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시형 원료로 전환을 요청해 2022년 3월 2일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고, 9월 15일자로 정식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추가 등록했다.
김영수 진흥원장은 "이제 인삼을 원료로 고시된 규격기준에 맞추면 누구나 ‘간 건강’ 개선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다"며"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이 가능해져 인삼소비를 촉진해 인삼산업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삼 간 건강 기능성 제품화 길 활짝 열려 < 금산군 < 충남 < 기사본문 - 충청투데이 (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