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바라던 건강기능식품 소량생산 플랫폼
 컨셉만 있어도 나만의 제품 생산 

NEWS

매체에 소개된 언론 보도자료들입니다.

박균배 상상바이오 대표, '상상'으로 시작한 도전…건강기능식품 시장 새 길 열다

Quick Oem_Choi
2026-07-02
조회수 139

d7a129d61d645.jpg

▲ 박균배 상상바이오 대표.


“국내 최초로 다품종 소량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스타트업과 개인 사업자도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건강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비싼 초기 제조 비용과 재고 부담은 청년 창업자와 스타트업에게 높은 장벽이었다.


이런 문제를 타파한 기업이 바로 상상바이오다. 2020년 대표 이외 직원 1명으로 시작한 이 업체는 적은 비용을 들여 여러 제품 생산이 가능한 혁신적인 인프라를 개발했다.


박균배(사진) 상상바이오 대표의 이런 기법은 파트너사와 창업 희망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었다.


“현재 약 6조 원에 달하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향후 10년 내에 15조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기존 제조사들이 쳐 놓은 문턱이 그만큼 높았죠. 제조사들은 최소 1만 세트, 5000만원 이상의 대규모 발주만을 취급하는 관행이 있었습니다.”


의사와 약사, 한의사 등 의료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개발 팀이 제품을 개발하며 제품의 배합 설계, 원료 조달, 제조, 품질 검사, 독자적 특허 원료 적용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서비스가 상상바이오의 시스템을 가능하게 했다. 연구진들은 건강기능식품의 성분 조합부터 진짜 제품이 되어 나오는 전 과정을 모두 거쳐주는 해결사로 역할하고 있다.


“무엇이든 상상하고 노력하면 이상에 도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상상바이오를 만들었죠.”


상상바이오가 이렇게 업계 트렌드를 이끌며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는 정부에게도 인정받아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인증됐다.


최근 충남 당진에 공장을 건설한 것 뿐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고 있는 상상바이오는 3년 내 매출 1000억원 달성이 목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본금 100만 원으로 시작한 이 회사가 매년 매출액 단위를 갱신하며 쉼 없이 달려온 것처럼 도전하는 여러분을 적극 도울 계획입니다.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